생활밀착형 편의시설, 워시스토리 셀프빨래방 꾸준한 인기

2019-01-22 13:41:41

사진=워시스토리 성내 타운점
사진=워시스토리 성내 타운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바쁜 현대인들은 점점 편리함을 추구하고 있다. 그에따라 현대인들이 추구하는 편리한 생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편의시설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게 24시 무인점포로 운영되는 ‘셀프빨래방’이다.

셀프빨래방에는 대형/초대형 사이즈의 상업용세탁기와 상업용건조기가 준비되어 있어서 밀린생활빨래는 물론이고, 부피가 큰 겨울 빨래, 카페트, 대형인형, 커튼 등 대형빨래도 손쉽게 세탁과 건조가 가능하다.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철이나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빨래가 어렵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 세탁물이 빨리 마르지 않는 것도 문제이지만 환기문제, 동파로 인해 세탁기를 돌리는 것 자체가 어려운 등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워시스토리 등 코인빨래방을 이용하면 세탁부터 건조까지 1시간 정도면 손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대형/초대형 세탁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부피가 큰 겨울 이불 등 대형빨래도 깔끔하게 빨래할수 있다. 살균건조 효과로 뽀송한 빨래를 바로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런 이유로 셀프빨래방의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고, 셀프빨래방을 직접 운영하려는 사람도 늘고 있다. 워시스토리는 실제로 이와 관련된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셀프빨래방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 셀프빨래방을 경험해 보고 관심이 생긴 사람, 인건비가 없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상담받은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해당 브랜드를 찾고 있다.

워시스토리 대표는 “셀프빨래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려면 직접 발품을 팔아서 많은 업체를 만나 상담해보고, 매월 꼼꼼한 수익률을 따져야하며, 그때의 비용은 얼마인지, 홍보는 어떻게 하는지, AS는 잘 되는지 등 빨래방창업, 유지 관련한 모든 것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고객이 누군지도 모르고 고객이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세상이 바뀐 만큼 기회가 늘어났으며, 적극적인 준비와 전략적 마인드로 시장을 공략하는 준비된 업체를 찾는 데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워시스토리 관계자는 “셀프빨래방은 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운영이 가능하고 매출 또한 안정적인 편이지만 오픈 후 바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라며 “어느 정도 자리를 잡기까지 3개월~6개월 정도의 기간을 두고 고객관리와 홍보에 시간을 투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빨래방 점주님 뿐 아니라 본사차원의 노력 역시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시스토리는 빨래방창업 관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관련 프로모션은 워시스토리 대표 홈페이지 또는 대표 문의전화를 통해서 상담요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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