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힙합 슈퍼스타인 카니예 웨스트 (Kanye West)와 아디다스 및 나이키 콜라보 브랜드로도 알려진 아디다스(Adidas)의 YEEZY 브랜드는 패션업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 일화로 유명 힙합가수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이 스위스 공연 당시 주체하지 못하는 흥분을 이유로 스테이지에서 뛰어내려 팬들과 접촉하자 한 팬이 트래비스가 신고 있는 아디다스 Yeezy 350을 벗기려고 해 트래비스 스캇이 화를 내며 욕설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고 거래소측은 설명했다.
‘55글로벌시장’관계자는 “요즘에도 Yeezy 350의 신제품 판매소식이 알려지면 당일 패션업계의 최고 인기뉴스가 되고 있다. 또한 Yeezy 350 에 대한 유명스타들의 열렬한 사랑과 더불어 한정판매 방식을 통해 패셔니스타의 대명사가 된 Yeezy 350 을 비추어 볼 때 Yeezy 350은 충분한 투자가치를 가지고 있고,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Yeezy 350과 비슷한 유명 소비상품은 많을 것이다. 다만 Yeezy 350의 경우 한정판매에서 일반판매로 전환해도 수요대비 공급이 부족한 이유로 중간업체에서 많은 이익을 챙길 수 있는 반면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시간, 지역, 언어 등 장벽으로 우수제품을 공평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며 “현재 55글로벌시장은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를 토큰화하고 투자자들은 프리미엄 브랜드 토큰을 구매하여 일부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이것은 패션 팬들의 소유권에 대한 집착을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투자자들의 이익추구 욕망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55글로벌시장에서는 모든 제품을 토큰화하고 상장하는 것은 아니며, 일련의 상품을 패키지로 구성하여 하나의 토큰을 발행하고 있다. 예로 Yeezy 350 은 8개의 모델이 있고 각 모델은 높은 프리미엄을 갖고 있다. Yeezy 350의 가치는 신발 하나에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며 이 패키지의 신발을 가지고 있는 KOL 은 신청을 통해 자신의 토큰발행이 가능하다. KOL의 신발은 본 토큰 체계에 저장된다”고 말했다.
한편, 투자자(팬)들이 가장 주목한 것은 제품의 진위(진품)와 실물교환 문제라고 밝힌 ‘55글로벌시장’은 “꼼꼼한 계획을 통해 매우 높은 기준으로 엄격히 발행자를 선별하고 브랜드토큰의 정품성을 보장하고 있다. 브랜드토큰 발행자는 판매 허가를 받은 업체 또는 대중들이 아는 인프루언셔(KOL-Key Opinion Leader)만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전 물리검사가 통과되면 바로 브랜드상품을 외부 신탁기관에 위탁 보관한 후에 브랜드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토큰 소유자는 100% 소유권을 가지게 되면 실물로도 교환 할 수 있다. 이에 개인 투자자는 55글로벌시장에서 브랜드 토큰을 구매하여 실물상품 회수를 신청할 수 있고, 55글로벌시장은 빠른 시간 내 투자자에게 택배로 보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러한 토큰거래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비록 브랜드 토큰화의 창시자지만, 결코 토큰발행의 주력은 아니다. 곧 각 분야의 KOL들이 발행자 행렬에 들어 올 예정이고, 그들의 한정 수집품을 토큰화하여 55글로벌시장에 상장할 것이다. 55글로벌시장이 오픈 후 수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한 가지는 인플루언서(KOL)의 팬덤효과와 유명브랜드의 팬덤효과 및 상품 투자가치를 결합하여 새로운 팬덤경제 유형을 개척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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