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산의료재단 안양 샘병원은 1967년 설립 이래, 안양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온 의료법인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그룹의 본원으로 ‘탁월한 통합의료와 전인치유로 생명사랑을 실현하는 글로벌 선교병원’을 비전으로 한 종합병원이다.
안양샘병원 9층 코람데오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못 받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증진 및 복지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는데, 안양 샘병원은 수혜아동의 병원비를 저렴하게 하여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고, 다사랑공동체는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이 날 샘병원 측은 “일시적이 아니라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다사랑공동체와 실질적인 협력기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는 국내의 한부모, 다문화, 기초수급 가정들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 단체로서 주요 사업으로는 환아의료비지원, 주거환경개선지원, 교육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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