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앤티비바이오, ㈜에이제이유통상사와 MOU체결

전자제품 중에서도 TV의 경우 해외 직구가 성행하고, 소비자들은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제품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에 ㈜티비앤티비바이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끌어 앉아 고객맞춤 가격에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안정된 물량을 확보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리퍼 전문 브랜드 “TV&TV”를 런칭하였으며, 국내에서의 영업망을 확보하기 위해 ㈜에이제이유통상사와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게 된 것이다.
이 날 양사는 “TV&TV”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상호발전과 우의증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였고, 특히 ㈜에이제이유통상사는 ㈜티비앤티비바이오로부터 “TV&TV” 15개 매장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제공받게 되었다. 아울러 양사는 2019년을 “프랜차이즈 ”TV&TV“ 런칭의 해”로 정하고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연내로 10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업무 정진을 약속했다.
㈜티비앤티비바이오 최병현 본부장은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제품을 구입하는 해외 직구가 열풍인 요즘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금전을 아껴드리자는 마음에서 이 사업을 시작했다. 해외에서 들어오는 제품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고객의 동네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이, 그 노력이 고객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매장에서는 TV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테이크아웃(take-out)커피점과 무인상점이 같이 입점하여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고, 투자자에게는 다양한 수익창출 루트를 제공할 수 있다. 향후에는 해외직구를 저희 매장에서 진행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흔히 요즘을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말한다. 제품을 팔기 위해 다양한 광고들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상황에서 ‘이 제품을 적절한 가격에 구입한 것인가’, ‘제품의 질은 보장이 된 것인가?’, ‘향후 A/S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등에 대한 고객의 질문은 끝없이 계속될 것이다.
“TV&TV”는 이러한 물음들에 대한 원론적인 고찰을 통해 고객맞춤형 가격 제시, 리퍼제품의 상세한 설명 및 보장제 실시, 제품 구입 후 1년간의 A/S 기간을 설정하여 고객의 물음에 대해 사이다같은 답을 던진다.
2019년을 그들의 해로 만들겠다는 ㈜티비앤티비바이오와 ㈜에이제이유통상사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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