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 하우스터디 ‘은평 신사독서실’ 오픈

2019-01-10 17:00:20

- 지역내 유일한 프리미엄 독서실로 오픈전부터 관심 끌어

프리미엄 독서실 하우스터디 ‘은평 신사독서실’ 오픈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과 무인스터디 카페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업체인 (주)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가 은평 신사독서실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은평 신사독서실(서울 은평구 갈현로 1 소재)은 신사동고개 삼거리 하나은행 건물 3층에 위치하며, 신사독서실이 정식오픈한 이 지역에는 현재 1만5천명에 가까운 10대와 20대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갖춘 프리미엄독서실이 전무한 상태이다보니 많은 수험생들이 지역을 벗어나 좋은 환경을 갖춘 공간을 찾아 나가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기도 했다.

따라서 이번 하우스터디 은평 신사독서실의 오픈은 지역 수험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 상황으로 공사기간 중에 이미 많은 수험생들이 이용예약을 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으면서 문을 열게 됐다.

특히 이번에 문을 연 은평 신사독서실은 하우스터디가 완성해가고 있는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춘 프리미엄 독서실 모델이 접목되어진 독서실 인테리어로 하우스터디를 대표할 만한 독서실로 시설이 만들어져 하우스터디 본사에서 거는 기대 또한 다른 가맹점 독서실들보다 높다는 것이 하우스터디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하우스터디 가맹본사에 대한 가맹점 독서실 운영자들의 만족도는 다른 여느 브랜드보다 높다는 것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부분이다. 이번에 오픈한 은평 신사독서실도 현재 경기도 광주 태전동에서 하우스터디 태전독서실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의 소개로 이뤄진 결과로 최근 하우스터디에는 기존 가맹점주들의 추가개설과 소개가 부쩍 늘어난 상황이다.

그만큼 하우스터디 가맹본사가 가맹점주들과의 소통채널을 활성화시켜 프랜차이즈가 추구해 나가야 할 가맹본사와 가맹점간의 상생(相生)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잘 수행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가맹본사의 갑질적인 요소 등으로 가맹점주들과 갈등을 빚는 것이 사회적 이슈가 될 정도로 문제가 됐던 것에 비하면 하우스터디는 오히려 가맹점주들의 만족도와 이로 인해 이어지는 협력이 하우스터디를 성장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원동력이 되고 있다.

현재 하우스터디 은평 신사독서실은 월회비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오픈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통상 1월은 한 해 수험생활을 시작하는 수험생들이 자신이 공부할 공간을 찾는 시기이다. 한 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은평구 신사동에서 가장 프리미엄다운 프리미엄 독서실로 문을 연 은평 신사독서실에 대한 발빠른 관심이 수험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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