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최대 쇼핑몰인 ‘퍼스트빌리지’ 내부에 조성되는 ‘백악기월드’는 대형 공룡의 워킹쇼, 공룡 체험 및 전시 공간이 500평(약 1653㎡)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공룡을 수도권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고 특히 걸어 다니고, 움직이는 공룡을 직접 만지고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백악기월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퍼스트빌리지 우승지 차장은 “백악기 시대의 공룡을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공연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공룡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관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백악기월드’의 공식 오픈에 앞서 ‘퍼스트빌리지’ 입구와 광장 곳곳에 하이 퀄리티의 공룡 모형을 설치해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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