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아중국어, 네이버와 손잡았다... ‘오늘의 회화’ 서비스 진행

이병학 기자

2019-01-08 13:24:04

문정아중국어, 네이버와 손잡았다... ‘오늘의 회화’ 서비스 진행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랭키닷컴 선정 ‘중국어 교육 전문분야 1위’인 문정아중국어가 중국어 학습자들을 위해 네이버와 손을 잡았다.

문정아중국어는 “네이버 사전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오늘의 회화’ 중국어 부분을 2018년 12월부터 문정아중국어에서 기획, 서비스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국어 교육부문 업계 최초 22관왕을 수상한 문정아중국어는 중국어인강을 듣는 회원 수만 33만 명에 육박하는 국내 굴지의 인강 업체이며, 문정아 소장은 중국어 강사 최초 ‘대한민국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정아중국어는 네이버 ‘오늘의 회화’ 서비스를 통해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중국어 회화 표현들을 연구하여 매일 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네이버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누구나 스마트폰이나 웹에서 편리하게 문정아중국어에서 제공하는 실용 중국어회화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향후 문정아중국어는 중국어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이 중국어를 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더욱 새롭고 다양한 중국어학습 방법을 연구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문정아중국어 관계자는 “17년간 중국어만 연구해 온 전문교육 기관인 만큼, 문정아중국어의 우수한 중국어회화 학습법을 접목한 국내 최고 수준의 중국어 회화 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네이버와 함께 대한민국 중국어 교육 업계를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정아 소장은 17년 전통 중국어 전문 교육기관 문정아중국어연구소를 이끌고 있으며, 경희 사이버대학교 중국학과 교수를 역임 중이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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