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맛집 변산반도 대표하는 다시 가고픈 맛집 ‘빨강아지매’

2019-01-03 17:45:43

부안 맛집 변산반도 대표하는 다시 가고픈 맛집 ‘빨강아지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를 차분하고 뜻 깊게 마무리 하고 싶다면 소중한 이들과 짧은 여행을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고즈넉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전라북도 부안을 추천한다. 전나무 숲이 우거진 내소사,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변산반도 휴양림, 잔잔한 바다가 아름다운 곰소항, 장엄한 자연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채석강 등 꼭 한 번 방문해야할 명소가 가득하니 알찬 일정으로 추억 쌓기에 더할 나위 없겠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단언컨대 식도락일 것이다. 지역 주민이 인정하는 부안 맛집, 변산반도 맛집을 찾는다면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2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빨강아지매’를 방문해보자. 정겨운 상호가 돋보이는 이곳은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는 이 곳의 제철 자연산 회를 한 번에 고루 맛볼 수 있는 계절 모둠회를 비롯하여 귀한 다금바리, 광어, 농어, 우럭 등 다양한 횟감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좋은 재료만을 엄선하여 정갈하게 조리하는 만큼 상다리 부러질 듯 푸짐한 상차림과 깔끔한 밑반찬이 인상적이다. 쫄깃한 식감과 신선한 풍미가 뛰어난 자연산 회를 맛본 뒤에는 칼칼하고 시원한 매운탕으로 든든한 마무리까지 놓치지 말아야겠다.

부안 맛집 변산반도 대표하는 다시 가고픈 맛집 ‘빨강아지매’

이곳은 곰소염전과 젓갈산지로 유명한 곰소항 앞에 자리하여 곰소항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하다. 주변에 건어물시장, 수산시장이 가까워 관광과 식도락, 쇼핑의 삼박자를 고루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는 곰소항을 거닐며 포구의 정취와 아름다운 바다 풍경도 만끽해보자.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은 넓고 여유로워 가족 외식은 물론 회식, 계모임, 송년회 등 연말연시를 위한 모임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아~ 빨강아지매. 맞다 그집. 친절한 서비스와 넉넉한 인심 덕분에 언제 방문해도 기분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으니 소주 한 잔 기울이며 밀린 담소 나누기에도 부족함이 없겠다. 부안 변산반도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빨강아지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검색창에 ‘변산 빨강아지매’를 검색하여 블로그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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