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내실 위한 프리미엄급 인테리어와 교육서비스 제공

하우스터디는 회사 설립초기부터 ‘교육서비스를 담은 프리미엄 독서실’이라는 명확한 명제를 갖고 프리미엄독서실 가맹점 사업 한 길만을 고집하면서 걸어왔다. 그리고 설립 2년여 만에 120개 가맹점을 개설하면서 가장 탄탄한 프리미엄독서실 업체로 성장했다.
이런 과정에서 무인스터디카페가 등장했고, 많은 프리미엄독서실 관련업체들이 가맹본사의 수익을 고려, 무인스터디카페로 주력사업군을 돌려 세우는 과정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우스터디는 프리미엄독서실 시장의 대세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 왔다.
그러나 교육창업 시장의 변화에 따라 몇 개월 전부터 하우스터디로 무인스터디카페 개설을 원하는 창업희망자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이런 예비창업자들 중에서도 강하게 하우스터디 스터디카페 개설을 희망하는 창업희망자가 생겨나면서 평택에 스터디카페 1호점을 개설하게 된다.
이렇게 개설된 무인스터디카페 1호점이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하우스터디가 갖고 있는 다양한 강점들이 무인스터디카페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약 6개월간의 스터디카페 1호점 개설과 운영 데이터를 노하우로 축적해 본격적인 무인스터디 카페 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평수가 큰 프리미엄독서실 창업에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작은 독서실이라 할 수 있는 무인스터디카페 창업을 지원함으로서 보다 많은 창업자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게 돕기 위함이 가장 큰 사업목적이다.
특히 기존의 스터디카페가 갖는 내부 인테리어나 서비스의 한계를 넘어 제대로 된 프리미엄급 스터디카페를 개설함으로서 회원들에게는 보다 더 좋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무인스터디카페 창업자들의 성공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하우스터디는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인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를 받아 왔다. 특히 기능을 충분히 살린 독서실 인테리어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서비스 제공이 하우스터디만의 두드러진 장점으로 인정받아 왔다.”며 “금번에 무인스터디카페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 것은 평택 스터디카페 1호점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무인스터디카페에 운영에 대한 확신성을 갖게 됐고, 이를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공급, 성공창업을 돕겠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하우스터디는 오는 1월 3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 Coex'에 참여한다. 이 박람회에서 하우스터디의 프리미엄독서실 뿐만 아니라 하우스터디가 제안하는 무인스터디카페를 함께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하우스터디는 이번 박람회에서 하우스터디가 갖고 있는 모든 장점을 담은 공간사업에 대한 제안을 방문객들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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