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4개 과실 품목에서 470억원 매출 달성

데일리에서는 공동선별 후 상품성이 우수한 과실만 골라 브랜드로 출하토록 하고 있으며, 경북 연합 마케팅 추진단의 활발한 행보 하에 소비자들이 신뢰를 얻으며 지속 발전하고 있다. 경북 연합 마케팅 추진단에서는 지속적인 상품 개발과 브랜드 홍보마케팅 등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농가 수취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올 한 해 역시 이들의 다양한 노력으로 데일리가 ‘2018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 연합 마케팅 추진단은 2018년 몹시 바쁜 한해를 보냈는데, 먼저 지난 2월에는 경북관내 시, 군 담당공무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FTA기금사업 도자율평가 추진계획 검토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추진단은 FTA기금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실적보고서 작성요령 등을 설명했다. 이어 3월에는 ‘수급안정사업(채소, 과채) 실무교육 실시’, ‘경북연합사업 추진 발대식 개최’, ‘제 1회 산지유통 혁신협의회 개최’,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 개최’등의 행사를 연달아 진행하는 등, 활동을 다각화했다.
뿐만 아니라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농산물 관련 사업 진행 및 실무협의회 개최, 정기 총회 등 다양한 행사 진행을 통해 데일리 브랜드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경북연합 마케팅 추진단 정의범 차장은 “추진단은 올 한 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데일리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데일리가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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