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하얼빈 편을 끝으로 8주 만에 종영

박효진 기자

2018-06-11 23:44:57

tvN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방송 화면
tvN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박효진 기자] '스트리프 푸드 파이터'가 8주 만에 막을 내렸다.

11일 방송된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하얼빈 편으로 8주 만에 종영했다.

이날 백종원은 중국 하얼빈에서 길거리 음식 먹방을 선보였다. 중국 청두에서 시작한 방송은 홍콩, 방콕, 도쿄, 하와이, 태국, 후쿠오카를 거쳐 이날 하얼빈에서 마무리됐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방송 전 백종원은 예능보다 다큐에 가깝다며 어른들을 위한 먹방 동화라고 표현했다. 방송 내내 백종원은 각 지역의 문화와 음식, 재료와 조리법 등을 설명하며 그의 말대로 먹방 동화를 만들었다.

그러나 겨우 방송 8주 만에 맞는 종영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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