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용수 "안정환, 다 해줘야 하는 스타일" 폭로

홍신익 기자

2018-06-11 22:20:22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용수 감독이 후배 안정환에 대해 폭로했다.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특집으로 전 국가대표 최용수와 연예계 대표 축구광 샤이니의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용수는 "(박)지성이가 제일 말 잘 들었다. 지성이는 터치를 안 해도 본인이 다 알아서 하는 스타일 이었다"며 "안정환은 다 해줘야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최용수는 선수시절 안정환의 장발을 회상하며 패션과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