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 변호사' 서예지 "이준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 고백

홍신익 기자

2018-06-09 22:19:55

ⓒ tvN '무법 변호사' 방송 화면
ⓒ tvN '무법 변호사'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무법 변호사' 서예지가 이준기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털어놨다.

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무법 변호사'에서는 하기호(이한위 분)에게 자신이 봉상필(이준기 분)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는 하재이(서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기호는 재이에게 "뉴스로 봉상필 들어간 거 봤다. 너는 이만 서울로 올라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재이는 "봉상필 변호할 거다"라고 말했고, 기호는 "내가 그딴 놈 변호하라고 여태 뒷바라지 해준 줄 아냐"라며 화를 냈다.

이에 재이는 기호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변호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기호는 재이의 고백에 끝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후 봉상필의 1차 공판 당일. 하기호는 하재이를 응원한다며 정장을 들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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