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KBS '배틀트립'에서는 일본 교토로 떠나는 오마이걸 미미와 김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영은 "해외 여행이 처음인 오마이걸 미미에 맞춰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초보자부터 중급-고급 여행코스를 볼 수 있다. 일본 3대 절경 중 한 곳이 나온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신영은 "교토만 30번을 가봤다"고 밝혔다. 스페셜 MC로 참여한 개그우먼 김민경 역시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일본을 갈 때는 '신영아 어디가야 돼?'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신영은 "작년에 AOA 설현과 교토를 갔었는데, 아직도 가고 싶어 한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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