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김신영, "교토 여행만 30번" 자신감

홍신익 기자

2018-06-09 21:57:01

ⓒ KBS '배틀트립' 방송 화면
ⓒ KBS '배틀트립'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배틀트립' 김신영이 교토 여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KBS '배틀트립'에서는 일본 교토로 떠나는 오마이걸 미미와 김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영은 "해외 여행이 처음인 오마이걸 미미에 맞춰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초보자부터 중급-고급 여행코스를 볼 수 있다. 일본 3대 절경 중 한 곳이 나온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신영은 "교토만 30번을 가봤다"고 밝혔다. 스페셜 MC로 참여한 개그우먼 김민경 역시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일본을 갈 때는 '신영아 어디가야 돼?'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신영은 "작년에 AOA 설현과 교토를 갔었는데, 아직도 가고 싶어 한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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