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손여은, "10살 연하 연예인에 대시 받아···낯가려서 망설였다"

홍신익 기자

2018-06-08 07:02:03

ⓒ tvN '인생술집' 방송 화면
ⓒ tvN '인생술집'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인생술집' 손여은이 10살 연하에게 대시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7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와 배우 손여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여은은 "최근 대시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어떤 분이 지인에게 제가 너무 좋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분이라 망설였다"고 답했다.

손여은에게 호감을 드러낸 남성은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 연하였다고. 이를 들은 신동엽은 "10살 차이면 아이돌 아니면 아역배우다"라고 깐족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여은은 1983년생으로 지난 2007년 KBS 단막극 '드라마시티'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 '각시탈', MBC '구암 허준',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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