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11시 10분부터 KBS 1TV, SBS, MBC는 2018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를 생중계했다.
이에 따라 MBC '이불 밖은 위험해'와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결방했고, KBS2 '해피투게더3'는 정상 방송했다.
한편,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를 진행하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지난 3월 같은 '나꼼수' 일원이던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관련 내용을 다루면서 정 전 의원에게 유리한 증거들을 제시해 논란이 됐다.
이로 인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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