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에 또 차였다 "내 스타일 아냐"

홍신익 기자

2018-06-07 22:47:14

ⓒ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화면
ⓒ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박민영에게 또 차였다.

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 의사를 궁금해 하며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회식 자리를 끝낸 이영준(박서준 분)은 김미소(박민영 분)를 집까지 데려다줬다. 이영준은 "김 비서 내가 오늘 스윗하지 않았나? 오늘 같은 로맨틱한 일상을 보내게 해 주겠다"라며 "내가 김 비서와 연애해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미소는 "부회장님께선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 전 첫째도 배려, 둘째도 배려, 셋째도 배려인 다정한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딱 잘라 거절했다.

이후 이영준은 문자로 김미소에게 "내가 김비서 스타일이 아니라니. 어떻게 나를 안 좋아할 수 있냐"며 반발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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