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오늘)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밤 늦게 엠카 첫방 사전녹화 응원 와주셔서 고마워용~~ 울 쟉이들 조심히 들어가구 굿밤"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유빈은 대기실로 보이는듯한 장소에서 그윽한 눈빛으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밤 늦게까지 음악방송 사전녹화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첫 방송을 응원해주러 와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것이다.
이를 접한 팬들은 "언니 밤 늦게까지 고생 많았어요~", "음악방송 사전녹화 수고하셨어요 ㅠㅠ", "항상 응원할게요", "이번 곡 너무 좋아요 화이팅!" 등의 응원댓글을 남겼다.
한편, 가수 유빈은 첫 솔로 음반 '도시여자'의 수록곡 '도시애'가 저작권 논란이 인지되어 지난 5일 '숙녀'만 음원사이트에 공개하고 '도시애'는 음원 발매를 미뤘으나 결국 곡 발매를 취소 한 바가 있다. [사진: 유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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