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정책홍보관에서 구인·구직 정보를 한곳에 모은 '고흥일자리통합플랫폼'을 소개한다. 관내 구인 현황을 안내하고,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지역, 희망 직종을 살펴 맞춤형 상담도 해 준다.
현장채용관에는 풍양면에 있는 조미김 생산 업체 (주)케이푸드가 나온다. 생산직과 사무직, 품질관리 분야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이 이뤄져 관내 기업이 구직자를 직접 만나는 자리가 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고흥의 일자리 정책과 지역 기업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플랫폼을 중심으로 구인·구직 연결을 넓혀 지역 고용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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