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운영…누적 방문객 1만1000여명
![‘지커 7X’ 스타필드 하남 팝업스토어 성료 [사진=지커코리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61605000225000ecbf9426b211234200201.jpg&nmt=23)
지커 코리아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운영한 지커 7X 팝업스토어에 총 1만1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어반 라이프 & 패밀리 라이프’를 주제로 지커가 추구하는 럭셔리 테크놀로지와 지커 7X의 실용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차량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수납 설계, 다양한 편의사양 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총 1500여명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관람객들은 차량 전시뿐 아니라 모바일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커 7X의 주요 기능을 경험했다.
현장에는 지커 7X 울트라(Ultra)와 맥스(Max) 등 2개 모델이 전시됐다. 두 모델 모두 CATL의 100kWh NCM 배터리를 탑재했다.
체험 프로그램 가운데서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이 라이프스타일 여정을 선택한 뒤 오토 도어 작동, 냉온장고 디스플레이 조작, 2열 카메라 기념사진 촬영, 좌석 하부 수납함 확인 등 5가지 주요 특장점(USP)을 직접 체험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문 도슨트와 세일즈 컨설턴트도 현장에 배치됐다. 인터랙티브 스캐너를 활용해 차량의 주요 기술과 기능을 소개하고 고객별 맞춤 구매 상담도 진행했다.
지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가족 단위 고객을 비롯한 많은 방문객에게 지커 7X의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커 7X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수입 전기 SUV 가운데 넓은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5299만원부터 시작하는 프로 트림을 비롯해 맥스 5999만원, 울트라 6999만원으로 트림을 세분화해 가격과 성능에 따른 선택 폭을 마련했다.
김다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d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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