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버스킹 무대는 부안군의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변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격포, 모항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배경으로 전초아의 다채로운 공연무대를 보여주었다.
전초아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표 히트곡 '어쩌다가'를 비롯해 여름밤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곡들을 선곡해 관광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며 그녀 보이스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섬세한 표현력과 압도적인 무대 매너로 부안군이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변형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일조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수 전초아는 "푸른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부안에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무대를 찾아주신 모든 분에게 한여름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빅데이터뉴스 최희남 CP /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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