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어른이 될 수 있을까’는 헤어진 연인이 과거의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아련한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이정봉 특유의 감미롭고 섬세한 미성과 전초아의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맑은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완성을 높였다. 두 아티스트의 호흡은 절제되면서도 호소력 짙은 표현력으로 짙은 여운을 남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주현과 황시은이 출연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두 배우는 자연스러운 호흡과 진심 어린 열연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연인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곡이 가진 아련한 감성을 한층 깊이 있게 담아냈다.

한편, 이정봉과 전초아의 듀엣 신곡 ‘어른이 될 수 있을까’와 뮤직비디오는 8월 18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빅데이터뉴스 최희남 CP /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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