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즈니스·재무관리 등 실습 중심 교육…정착 준비 지원

이번 과정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총 26명이 참여해 대부분이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귀농귀촌 비즈니스 전략을 비롯해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갈등관리, 재무 설계, 치유농업 이해 등 정착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교육이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귀농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교육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귀농귀촌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역 정착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생활·경제적 요소를 함께 다룬 점이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 관계자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지역 생활을 미리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계별 교육과 지원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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