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자립성취 분야 우수사례 선정

복지재단은 군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해 공적부조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군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설립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병노 군수와 최용만 군의회 의장과 의원, 박종원‧이규현 도의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장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경과 및 성과보고, 우수 종사자 시상, 후원자 감사패, 기부금 전달식, 사례관리 발표회를 진행했다.
또한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사진 및 서예작품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청소년의 체험 공예작품 및 그림과 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의 생산품, 담양군가족센터 이용자의 작품 등을 전시하고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도 함께했다.
이날 담양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이 자립성취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청소년들의 이야기와 작품을 전시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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