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축산경제, 미래사업전략 토론회 개최…"축산생산성 개선"

김수아 기자

2022-09-30 14:54:10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29일 강동구 서울지역본부에서 미래사업전략 토론회를 주관하고 있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29일 강동구 서울지역본부에서 미래사업전략 토론회를 주관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축산경제는 지난 29일 강동구 서울지역본부에서 '미래사업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경제지주 임직원, 계열사인 농협사료· 목우촌 대표 등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하여 늦은 시간까지 축산 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토론회는 축산의 현주소와 미래발전전략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농협축산물통합구매 활성화 및 유통센터 역할강화방안 △온라인축산몰 농협라이블리 성공전략 △가축분뇨처리 다양화 방안 △NH하나로목장 고도화 및 보급확대 △농협사료 및 목우촌의 경쟁력 강화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통합구매를 통한 농협 내 축산물유통 혁신과 NH하나로목장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축산생산성 향상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점과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등 각 부서의 많은 현장의견이 개진되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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