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1부 자살예방 선포식과 유공자 표창에 이어 2부에는‘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생명존중 연극을 공연했다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군산시장상에 ▲군산경찰서 유보예 ▲군산소방서 김성림,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상에 ▲전라북도 군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윤서정 ▲호원대학교 간호학과 임수지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종연이 수상했다.
황철호 부시장은“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문제로 군산시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얘기씨어터컴퍼니) 자살예방 연극을 공연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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