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경제부지사, 지역상권 방문·민생대책 간담회 열었다

김수아 기자

2022-09-03 18:41:44

염태영 경제부지사, 지역상권 방문·민생대책 간담회 열었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상권을 방문해 민생경제 의견을 청취했다.

염 부지사는 지난 2일 수원통닭거리 인근 한옥기술전시관에서 ‘경기도 민생대책 특별위원회 생활·물가 대책반 소상공인(자영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염 부지사는 “2년 반 넘게 계속된 코로나19와 추석을 앞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날로 커져 소상공인, 자영업자, 사회적 취약계층이 큰 피해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지역상인 등은 염 부지사에 어려운 경제 상황 속 금융지원 정책,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 코로나19 이후 상권 활기 되찾기 등 희망 사항을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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