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은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정성과 내구성, 사용성 기반의 성능 중심으로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9월 중 경부선, 호남선 등 국가철도 주요노선 궤도 시설물 565.5km 및 건축물 27동에 대한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용역 16건(114억원)을 발주할 예정이다.
이번 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는 지난 6월 일산선과 충북선 등 전국 11개 노선 궤도 시설물과 건축물에 대한 정밀진단·성능평가 시범(TEST) 용역 13건 발주이후 2차 발주로 시범 용역으로 얻은 노하우로 경부선, 호남선, 태백선 등 국가철도 주요노선에 대한 정밀진단·성능평가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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