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공개된 정기 창업설명회 일정은 오는 26일 오후 2시와 7월 24일 오후 2시다. 26일 열릴 창업설명회는 본사가 위치한 강남구 소재 아름다운 빌딩에서 실시되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창업설명회에서는 프랜차이즈 창업, 소자본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가들을 위한 정보 공유가 진행된다. 이건호 대표가 직접 샐러디 창업을 위한 가맹 제안서 내용을 설명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은 창업 관련 데이터와 정보를 월별로 정리해 제시한다. 전반적인 외식업 창업에 대한 질의응답도 실시한다.
참석 시 일부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시식의 기회가 제공되며, 창업설명회 참석 후 계약 시 창업 특별 지원을 본사로부터 받을 수 있다. 이외 △데이터에 기반한 입지 분석 △오픈 마케팅 무상 제공 △계절별 신메뉴 출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마케팅 △전문인력의 정기 방문을 통한 수익률 관리 등의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샐러디는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선보여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 샐러드 전문점 중 가장 많은 매장 수인 85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매일 전국 매장을 통해 1만여 명의 고객들이 샐러디를 만나고 있으며 매월 전체 매장 평균 수익률(재료비, 인건비 및 임대료를 모두 반영한 실제 순 수익)은 매출 대비 25%를 상회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언택트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채소는 절단과 세척이 완료된 상태로 매일 매장에 배송되고, 소분 포장된 드레싱과 가공이 최소화된 토핑으로 제조시간이 짧아 외식업 분야 초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포장과 배달에 대한 선호가 높은 언택트 시대와 혼밥 트렌드에 맞는 창업 아이템으로 건강한 프랜차이즈 샐러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며, “창업설명회를 통해 꿈꿔왔던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샐러디 정기 창업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공식 홈페이지및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설명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20명의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과 마스크 착용, 간격을 둔 좌석배치 등을 준수할 예정이다.
한편 샐러디는 2018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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