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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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지난 11월30일 현재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자 수는 1만1,761명, 채무액은 1조7,489억원 규모라고 4일 밝혔다.차주 수 및 채무액은 채무조정 약정 체결시 확정되며, 향후 변동 가능은 있다.이날 기준 업권별 채무조정 신청 현황을 보면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등 은행권 5,333억원을 비롯 상호금융 2,380억원, 저축은행 1,696억원, 보험 594억원, 여신금융 2,474억원, 보증기관 3,159억원, 기타기관 1,853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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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주개발공사, ㈜리코 등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한파대응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재후 우리은행 대전충청영업본부 본부장과 유제철 환경부 차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취약가구를 방문해 한파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참여 기관들이 지원한 보온텀블러, 난방텐트, 겨울용 이불 등의 방한물품은 홀몸 어르신, 차상위계층 등 겨울철 한파에 노출이 쉽고, 사회‧경제적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