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우리금융그룹의 달력은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소재부터 포장지까지 환경을 생각해 제작됐으며, 국제산림관리협의회에서 인증받은 친환경 종이를 사용했다.
‘탁상형 달력’은 쉬운 재활용을 위해 삼각 지지대의 코팅을 없앴고, 비닐 포장지 대신 종이 포장지를 활용했다, 또한, 우리금융그룹 모델 아이유가 등장하며, 힘이 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그림형 달력’도 플라스틱 홀더를 종이로 바꾸고, ESG를 주제로 한 국내 화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자연의 소중함을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 등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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