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숙 수협은행장, '찾아가는 현장경영' 진행…"자율·책임경영 강조"

한시은 기자

2022-12-05 10:23:45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지난 2일, 부산광역시를 찾아 부산경남광역본부 산하 임직원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는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진행했다. 사진은 강 행장(앞줄 가운데)이 만찬에 앞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제공 = Sh수협은행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지난 2일, 부산광역시를 찾아 부산경남광역본부 산하 임직원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는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진행했다. 사진은 강 행장(앞줄 가운데)이 만찬에 앞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제공 = Sh수협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네 바퀴론’을 앞세워 자율·책임경영 실천을 강조하며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경영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 행장은 지난 2일, 부산광역시를 찾아 부산경남광역본부 산하 임직원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는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경영’은 지난달 28일 제주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평소 은행장과의 직접 소통이 어려운 지방영업점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3년 경영목표와 자신의 경영철학을 공유했으며, 논어의 한 구절인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를 인용하며 직원들에게 ‘네 바퀴론’을 강조했다.

강신숙 은행장은 지방영업점 활성화와 임직원 격려를 위해 지방영업점 중심의 ‘찾아가는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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