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1만1,761명·채무액 1조7,489억원

한시은 기자

2022-12-04 15:40:02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지난 11월30일 현재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자 수는 1만1,761명, 채무액은 1조7,489억원 규모라고 4일 밝혔다.

차주 수 및 채무액은 채무조정 약정 체결시 확정되며, 향후 변동 가능은 있다.

이날 기준 업권별 채무조정 신청 현황을 보면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등 은행권 5,333억원을 비롯 상호금융 2,380억원, 저축은행 1,696억원, 보험 594억원, 여신금융 2,474억원, 보증기관 3,159억원, 기타기관 1,853억원 등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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