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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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최근 한 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타이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금호타이어와 넥센타이어가 뒤를 이었다.1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1개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7,284,515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타이어가 브랜드평판지수 5,569,500을 기록하며 8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7월(16,969,269건) 대비 1.86% 소폭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8월 타이어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미쉐린타이어, 피렐리타이어, 콘티넨탈타이어, 굳이어타이어, 던롭타이어,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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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이 최근 한 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OK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이 뒤를 이었다.1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44개 저축은행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9,038,583건을 분석한 결과, SBI저축은행이 브랜드평판지수 2,490,801을 기록하며 8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7월(18,258,353건) 대비 4.27%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8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NH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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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26년 상반기 결산 결과,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46조 3,173억원, 영업비용 41조 4,04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768억원 감소한 4조 9,127억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전력 판매량이 소폭 감소하고, 국제 유연탄 가격이 상승하여 연료비가 증가한 결과다. 12일 한전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주요 증감요인의 경우 판매단가는 전년 동기와 유사 수준을 유지했으나, 판매량이 0.6% 감소하면서 1,934억원 감소(△0.4%)했다. 또 연료비·구입전력비의 경우 자회사 연료비는 8,177억원 증가(+ 8.8%)했고, 민간발전사 구입전력비는 1,509억원 감소(△0.9%)했다. 구체적으로 연료비는 석탄발전 출력제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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