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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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가 소통·공감 행정을 실현하고자 지난 21일부터 12개 읍면 군민들과 함께 ‘행복 정책 토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군민 행복 정책 토크’는 이달 21일 금일읍과 생일면을 시작으로, 22일은 보길면과 노화읍, 23일은 청산면과 소안면, 24일은 완도읍, 27일은 고금면과 약산면, 3월 2일은 금당면, 6일은 군외면과 신지면을 방문하여 군민 의견을 듣는다.신 군수는 군민들에게 지난해 군정 성과와 올해 추진하게 될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산업, 대형 SOC 사업, 대규모 행사·축제, 농수축산업 활성화 방안, 복지 정책 등을 설명하고, 현안 사항 해결 및 군 발전 방안을 군민과 함께 모색한다. 군민 건의 사항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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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경남 창원 한국재료연구원에서 '해수 수전해시스템 핵심 기술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협약에는 현대중공업,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조선해양, 현대오일뱅크,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테크윈, 희성촉매 등 총 8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해수 수전해 핵심 소재, 음이온 교환막(AEM) 수전해 스택(Stack), 시스템 단위 기술 등을 개발하고자 산학연 각 기관의 강점을 서로 연계하고자 마련됐다.현대중공업은 이번 협약으로, 연구실 단위 성과가 산업체에서 양산화, 현실화하면 무한한 자원인 해수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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