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검증 기업추천은 초격차 스타트업 1000+의 주요 추진방향으로 이미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이력이 있는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추진을 보조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창업 기업 선정 트랙의 기업 추천권을 획득한 DB손해보험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해 기술력있는 유망한 스타트업을 3월 중순까지 추천을 완료하고 협업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자금을 최대 6억원까지 지원 받고, 정책자금·기술보증·수출바우처 등을 우대 지원 받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