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인지업 앤 쉐이크업’(Change Up& Shake Up)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되는 이번 에이스트림은 6회째로 1차는 제주에서 2차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어 국내외 스타트업의 스케일업(Scale-Up)을 돕는 글로벌 투자 유치 프로그램으로 IR 피칭, 네트워킹, 비즈니스 매칭 등의 여러 세션으로 운영됐다.
이번 싱가포르 에이스트림에는 국내에서 20개, 싱가포르 5개, 필리핀 5개 등 스타트업 30개사 뿐 아니라 해외 현지 투자자·기관 70여명이 참여했다. 국내 참여 기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관광공사 등이며, 해외에서는 Ignite, Globalization Partners, Quest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는 “이번 싱가포르 에이스트림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및 해외 현지 VC와 유관기관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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