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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9월 분석 1위…경동나비엔 뒤이어

기사입력 : 2022-09-27 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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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코웨이 2위 경동나비엔 3위 위닉스 순으로 나타났다. ​

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가정용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의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15만850개를 분석했다. 지난 8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100만1,194개와 비교하면 9.1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코웨이, 경동나비엔, 위닉스, 파세코, 에브리봇, NPC, 자이글, 현대그린푸드, 유진로봇, 위니아딤채, 쿠쿠홈시스, 피코그램, 케이엠, 신성델타테크, 하츠, 신일전자, 오텍, 새로닉스, 부방, PN풍년, 한독크린텍, 엔바이오니아 순으로 분석됐다.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코웨이 ( 대표 이해선, 서장원 ) 브랜드는 참여지수 36만9,623 미디어지수 48만2,435 소통지수 140만4,626 커뮤니티지수 183만4,826 시장지수 346만1,161 사회공헌지수 7만7,9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63만0,593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822만3,573과 비교하면 7.21% 하락했다. ​

구창환 소장은 "2022년 9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8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100만1,194개와 비교하면 9.19% 줄어들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5.51% 하락, 브랜드이슈 9.45% 하락, 브랜소통 9.45% 하락, 브랜드확산 2.37% 하락, 브랜드시장 13.15% 하락, 브랜드공헌 5.79% 하락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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