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 소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산업부-서울시 에너지 효율 혁신 협력비전 선포식’에서 신한은행 경영기획그룹 정상혁 그룹장(오른쪽 세번째)과 오세훈 서울시장 및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참석기관 대표들과 함께 ‘에너지 공공기관 스마트에너지솔루션 보급 협력 사업[신한은행-한국중부발전,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 업무협약]’관련 협약서에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 신한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20135735042252d2db879fd58124207156.jpg&nmt=23)
이번 업무협약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에너지 효율 혁신 협력비전 선포식’의 일환으로 진행하였으며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관계 유지 및 이익 공유 등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을 위해 본사 및 사옥 건물에 AI 기반 에너지 수요관리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에너지 진단 및 효율화 솔루션을 공동으로 도출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정부의 에너지 효율화 정책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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