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마을 15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농촌지역의 주된 자살 수단으로 사용되는 농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충동적인 음독자살 시도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보관함에는 잠금장치가 설치돼 방치된 농약으로 인한 충동적인 음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 자살 예방 상담 전화번호가 적혀 있어 위급 시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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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마을 15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