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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분석 톱…하이트진로 뒤이어

기사입력 : 2022-06-23 08: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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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롯데칠성 2위 하이트진로 3위 제주맥주 순으로 조사됐다. ​

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음료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082만509개를 분석했다. 지난 5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015만6,436개와 비교하면 23.25% 줄어들었다. ​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6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롯데칠성, 하이트진로, 제주맥주, 무학, 국순당, 진로발효, 보해양조, 흥국에프엔비, 풍국주정, 창해에탄올, MH에탄올 순으로 분석됐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롯데칠성 ( 대표 박윤기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2,420 미디어지수 272,005 소통지수 1,398,602 커뮤니티지수 3,785,127 시장지수 4,334,393 사회공헌지수 300,2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202,752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0,785,988과 비교하면 5.41% 하락했다. ​

구창환 소장은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5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0,156,436개와 비교하면 23.25%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6.46% 하락, 브랜드이슈 38.13% 하락, 브랜드소통 34.47% 하락, 브랜드확산 27.42% 하락, 브랜드시장 7.54% 하락, 브랜드공헌 32.98% 하락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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