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세~34세 청년 45명 대상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시는 마음 건강을 위한 상담이 필요했거나 마음 건강을 돌볼 여유가 없어 고민이었던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 건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청년들의 심리 정서를 지원하고 건강성을 회복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마음 건강 지원사업’서비스는 A형과 B형 두 종류로 나뉜다.
A형은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마음 건강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4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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