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채움금융교실은 버스형 이동점포를 활용, 청소년금융교육센터 미설치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금융교육과 함께 은행원 직업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이다.
이날 NH농협은행 스포츠단의 테니스 선수들은 일일 교사로 나서 울릉군 초등학생과 지역민들 100여 명 대상으로 기본자세와 서브·랠리를 가르치며 재능기부에 나섰다.
매직테니스는 작고 가벼운 라켓과 말랑말랑하고 예쁜 색깔의 고무공을 활용해 실제 네트보다 작은 공간에서 어린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금융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똑똑한 금융이야기를 주제로 실시하였으며, 버스형 이동점포(NH Wings)를 활용한 은행원 체험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