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서울 실천단’은 온실가스, 1회용품, 음식물쓰레기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 주관으로 다양한 기업과 경제협의체가 참여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다.
우리은행은‘제로서울 실천단’ 참여로 건물에너지 효율화, 전기차 확대 도입, 제로웨이스트 등 서울시가 추진하는 주요 환경정책에 적극 협력하고,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동참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원덕 은행장은 “우리은행은‘제로서울 실천단’참여로 민관이 함께 기후위기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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