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사용자들은 연말부터 네이버 검색을 통해 한국건축가협회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건축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인물 프로필 정보뿐만 아니라 작품 및 자격 정보, 전문 분야 등 건축문화예술분야 특화 정보도 제공되며, ‘관련 플레이스’ 영역에서는 소속 건축사사무소 위치 정보를 알 수 있어 사용자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인물정보를 정확히 제공하기 위해 각계 여러 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네이버 유봉석 서비스운영총괄은 “사용자들이 네이버 검색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인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건축가협회 천의영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정확한 건축가 인물정보와 작품정보를 네이버를 통해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사용자가 건축가 및 작품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하여 풍요로운 건축문화예술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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