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세미나에서는 문정희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강사로 참여해 ‘2022년 하반기 환율전망’을 주제로 ‘S(Stagflation) 불안과 하반기 달러 사이클’에 대해서 살펴보고 주요 통화별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김동기 KB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본부 선임마케터가 ‘성공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5가지 질문’을 주제로 효율적인 헤지 방안에 대해서 강연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중견 및 중소기업 재무담당자들을 초청해 국내외 경제환경과 금융시장 전망, 환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KB국민은행은 "2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환리스크 관리 수요가 있는 수출입 기업들에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앞으로 고객 대상과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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