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프로야구 KIA 홈경기에서 구명조끼 바르게 입기, 구명뗏목 탑승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이번 캠페인은 바닷가를 찾는 낚시객과 물놀이객, 수상레저기구 이용객이 증가하는 5월부터 10월까지 연안사고가 집중 발생함에 따라 구명조끼 착용을 홍보하고 안전수칙을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해해경청은 국민이 체험할 수 있고 실생활 속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프로야구 KIA 홈경기 시구와 야구경기장 내 홍보부스 운영,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해양경찰 포토존 조성과 SNS 친구소환 이벤트 등이다.
오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는 서해해경청장이 시구자로 나서 ‘바다에서 구명조끼 착용’을 강조하며 시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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