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일빌딩245…박래군 4·16재단 상임이사 초청
‘내가 만난 국가폭력 피해자’ 주제

이번 강연은 ‘내가 만난 국가폭력 피해자’라는 주제로 박래군 이사가 지금까지 보고 듣고 만나며 경험한 국가폭력 피해사례와 피해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우리가 왜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기억해야 하는지에 대해 청중과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래군 이사는 30여 년간 대한민국 인권운동가로 활동해왔으며, 4·16 재단 상임이사와 더불어 인권재단 사람의 이사,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제주4·3, 광주5·18, 세월호 참사 등을 다룬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 ‘상처는 언젠가 말을 한다’ 등이 있다.
현장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트라우마센터로 문의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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