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We-Note’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전면 도입

이수현 기자

2022-05-16 12:56:43

우리은행,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We-Note’ 전면 도입
우리은행,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We-Note’ 전면 도입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16일 효율적인 문서작성 및 신속한 보고방식 혁신을 위한 협업툴‘We-Note’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면 도입되는‘We-Note’(함께 문서를 작성하는 공간)은 클라우드 방식의 웹문서를 이용해 공동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검색해 활용하는 등 본격적인 협업 업무가 가능하게 된다.

특히, ‘We-Note’ 시스템 접속으로 문서확인 및 결재가 가능한 비대면 보고 체계를 구축했으며, 각종 회의 시에도 태블릿PC를 활용한 페이퍼리스(Paperless) 시스템을 갖춰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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