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일남 나주동부새마을금고 전)이사장 읍민의 상 수상 영예

남평읍 복지회관에서 열린 읍민의 날 행사는 식전 공연, 개식 의례, 읍민의 상 및 지역발전 유공 시상, 우수학생 장학금 수여, 내빈 축·기념사, 상호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꽃인 남평읍민의 상은 나주동부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을 역임한 함일남(77·남)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함 씨는 2019년 퇴임하기까지 지난 20여년 간 나주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서민, 영세상공인들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 향상에 이바지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단체상에는 남평읍의용소방대·생활개선회가, 지역발전협의회 이수열·정승민·정판순 씨가 모범단체원상, 남평읍 행정복지센터·농협·우체국·119안전센터·파출소·나주동부새마을금고 소속 임직원 6명은 우수기관 임직원 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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